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과 11일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2025 청년창업아카데미 수료식 및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울주군은 지역 내 유망한 청년창업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해 군비 5억원을 투입해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에 청년창업아카데미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청년창업기업이 초기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활동비 지원은 물론 사업화, 마케팅, 컨설팅까지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 청년창업아카데미 사업은 △주식회사 쉴트(스마트 호신용 스프레이) △주식회사 이에스링크(자율주행 기술요소 자동차 MR Damper) △진가다감(울주 12색 춘하추동 다과) △리볼틱스 주식회사(산업용 차량 공회전 방지 전력공급 시스템) △로슈(방탄 슈가 푸드) 등 총 22개사가 참여해 수료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올해 울주군 청년창업아카데미 사업 성과 보고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아카데미에 참여한 기업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 울주 창업기업 교류의 날을 통해 참가기업 및 관계자 30명여이 함께 소통하며 정보 교환 및 업무 협력 기회를 적극 모색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청년창업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미래 울주 경제의 주역이 될 청년 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