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품질 문제와 단가 갈등으로 주춤했던 북중 임가공 무역이 최근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한 달 최소 50만 위안(약 1억원) 매출을 올리는 등 일부 북한 무역회사의 거래가 활발히 진행된다.
북한 무역회사들은 중국에서 인조 눈썹, 수염, 가발 재료를 수입해 완제품으로 가공 후 중국에 수출한다.
지난해 단가 인상 요구와 계약 불이행으로 북중 임가공 무역이 일시적으로 차질을 빚었다.
동남아 생산품의 품질 저하와 운송비 부담으로 중국 측은 북한과 재협상을 원했다.
최근 북중 무역회사 간 가공비 협상이 이뤄지면서 단가를 7~10% 상향 조정하는 데 합의했다.
임가공품 운송에 북한 영사관 관용 차량이 사용되며 운송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차량은 10~12인승 승합차로 단둥과 신의주를 오가며 물품을 운송한다.
영사관 차량은 세관 검사가 비교적 수월해 효율적인 운송이 가능하다.
북한 당국의 관여로 임가공 무역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운송비 수익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