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12월 5일 오후 2시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겨울을 맞아, 울산대교 전망대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 및 산불 감시(진화)대원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해 안전총괄과장, 공원녹지과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산불 감시(진화대)원 10명이 현장에서 근무 배치 상태 및 순찰체계 점검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계도 활동의 실태와 효율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해당 드론은 실시간 고지대 감시와 산불 위험구역 안내 방송 기능을 갖추고 있어 효율적인 예방과 초기 상황 인지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겨울철 산불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며 초기대응 체계 유지와 철저한 순찰을 당부하며 “산불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드론과 같은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동구는 산불 조심 기간(2025. 10. 20. ~ 2026. 5. 15.)을 맞아 산불 감시원 10명과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원 10명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다. 또,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동구청 내 산불 종합 상황실(☎052-209-3762)을 가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