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픽사베이
이번 사업은 녹비종자 및 유기농업 자재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토양 지력을 높이고 농약·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신청 농지에 대한 흙(토양) 검사 결과서(시비 처방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범위는 호밀, 헤어리배치, 청보리 등 풋거름(녹비) 작물 종자와 유기농업 자재 및 원료이며, 지원 한도는 헥타르(ha) 당 유기 인증 200만 원, 무농약 인증 150만 원, 일반 100만 원이다. 지원 비율은 보조금 50%와 자부담 50%이다.
사업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녹비 작물의 퇴비화를 통해 토양유기물 함량을 높여 지력을 강화하겠다.”라며, 화학비료와 합성 농약 사용을 줄여 고성군의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업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