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대금굴 관람은 최근 삼척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모노레일을 타고 동굴 입구까지 들어가 5억3000만년 전 대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굴 내부에 산재해 있는 에그프라이 석순, 곡석, 종유석, 동굴진주 등의 각종 동굴생성물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비경을 연출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2007년 6월 첫 개장 때부터 사전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되는 대금굴의 입장권이 매번 매진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대금굴은 1966년 천연기념물 제178호로 지정된 강원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 산 117번지의 대이동굴군에 포함돼 있는 석회암동굴이다. 38번 국도를 따라 삼척에서 도계읍 방향으로 약 20㎞ 정도 가면 신기면이 나타난다. 대금굴은 신기면에서 서쪽인 대이리 방향으로 약 9㎞ 정도 떨어진 V자형 계곡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환선굴 바로 옆이다. 이곳에 있는 관음굴, 사다리바위 바람굴(제암풍혈), 양터목세굴, 덕밭세굴, 큰재세굴 등 7개 동굴 중 환선굴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방됐다. 학술적 가치가 높은 나머지 동굴은 문화재보호 차원에서 일반인들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한 채 공개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