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자료사진(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 수행기관에 최종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3년 이상 운영한 전국 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관리 △서비스 제공 적절성 △사업 관리 △가점 항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가했다.
울주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에게 일상생활 보조, 정서 지원, 사회참여 촉진,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도왔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원을 받게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견고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