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는 11월 18일(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울산광역시 제2장애인체육관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뇌병변장애인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뇌병변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단합대회는 (사)울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가 지원했으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후원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육활동,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광역시와 주최 측은 “뇌병변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 활발하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단합대회는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