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는 11월 18일(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울산광역시 제2장애인체육관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뇌병변장애인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뇌병변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단합대회는 (사)울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가 지원했으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후원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육활동,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광역시와 주최 측은 “뇌병변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 활발하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단합대회는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