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울주지역자활센터가 울주군 대표 특산물인 서생배로 디저트를 만드는 ‘미니룸사업단’을 본격 출범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이날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울주지역자활센터장 및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사업 ‘미니룸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울산울주지역자활센터는 울주군, 울산광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이달부터 미니룸사업단 운영을 시작한다. 미니룸사업단은 울주군의 대표 특산물 서생배를 활용한 디저트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로컬푸드 소비 촉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울산의 대표 디저트 브랜드 ‘울산샌드’와 전수창업 계약을 체결해 브랜드의 제조기법과 디자인 노하우를 전수받아 운영한다. 단순한 자활사업을 넘어 로컬 브랜드 창업과 기술 전수형 자활모델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울산울주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울주지역자활센터 미니룸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 농가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지역경제와 자활참여자의 소득이 함께 순환하는 울주형 상생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