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군 복무 청년 상해 단체보험 시행… 사회안전망 강화
담양군이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군 복무 청년 상해 단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보험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7년 3월 8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담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 군 복무 청년이다. 다만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등은 제외된다.
해당 보험은 별도의 신청 절...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11월 초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85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12만 원 상당의 위생 물품 5종을 지원하고 있다.
위생 물품은 영업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쓰레기 종량제봉투와 위생 개선 및 경영에 도움이 되는 세정 티슈, 주방세제, 손 세정제, 고무장갑으로 구성하였다.
위생등급제는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지정받은 업소는 지정서와 표지판 교부, 2년간 출입 검사 면제, 위생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등급제 지정 및 지원 혜택 적극 발굴 등 등급제 참여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음식점 영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