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CCTV의 성능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신규 CCTV는 불법 주정차 민원이 잦은 주 간선도로인 방어진순환도로 고늘사거리에 설치되며, CCTV 내구 연한이 지난 전하동 한마음회관 인근 및 화정동 힐스테이트 인근에 설치되어 있는 CCTV 2개소 성능 개선도 함께 실시한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주정차 관행을 개선하고,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일산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방어진순환도로의 원활한 차량 소통과 보행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동구는 고늘사거리에 설치되는 신규 CCTV를 11월 13일 설치하고, 12월부터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 또, 동구는 주민들이 단속구역을 인지할 수 있도록 현수막 설치, 안내문 배포, SNS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동구 관계자는 “고늘사거리 인근 불법주정차로 인해 방어진순환도로의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