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11월 3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지역 내 단독주택과 다가구, 상가주택 등 약 16,000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특성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담당 공무원 및 조사요원 등 17명은 각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건물 용도와 구조, 면적, 증·개축 여부 등 주택가격 특성 23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개별주택특성 현장조사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고,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할 예정이다.
이어서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 소유자·이해 관계인의 가격열람 및 의견 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30일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관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하고 공정하게 가격을 산정하겠다”며 “현장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