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LA 다저스의 선발 투수 오타니는 3회말 3점 홈런을 얻어맞고 고개를 숙였다.
다저스는 8회까지 4대 3으로 끌려갔지만 9회초 로하스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9회말 위기에선 전날 선발투수로 출전했던 야마모토가 구원 등판해 불을 껐다.
다저스는 연장 11회초 스미스의 좌월 솔로포로 첫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김혜성이 2루 대수비로 월드시리즈에 처음 출전한 연장 11회말.
다저스는 야마모토의 무실점 역투로 한 점 차 승리를 지켰고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다저스의 4승 중 무려 3승을 책임진 야마모토는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올해 빅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김병현에 이어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본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