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8일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개관 2주년을 기념하는 ‘잡(JOB]아라! 울주 창업·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울주군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창업·취업 지원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먼저 기념식에서는 센터 개관 2주년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수여 및 표창 기업의 창업 성공 사례 발표와 울주군 원스톱 취업 서비스 지원 체계를 공유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창업 분야로 △창업기업 제품 전시(10개사) △플리마켓(6개사) △창업기업 모의 IR(3개사) △라이브커머스(5개사) △창업 컨설팅 △창업특강(온라인마케팅·스마트스토어·챗GPT) 등을 운영했다.
취업 분야에서는 △취업특강(AI 생존전략 및 직업의 재구성) △취업타로 △캘리그라피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등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원데이클래스 △나만의 아로마 향 만들기 △흑백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이순걸 군수는 “지난 2년간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울주 곳곳에 새로운 일자리와 활력을 전파하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많은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이 도전의 첫걸음을 내딛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돼달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창업 공간 지원, 교육, 자금 지원, 네트워킹, 컨설팅 등 창업 초기부터 성공까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원스톱 취업연계, 취업교육,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 등 취업프로그램으로 연간 구인·구직자 1천700여명의 취업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