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울산경찰청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25. 10. 21.(화) 10:00, 울산경찰청 대강당에서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을 비롯한 울산경찰청 직원들과 김재홍 자치경찰위원장, 협력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경찰청 영상물 시청, 유공자 포상, 대통령 치사문 낭독,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은 수사과 김양식 경정, 국무총리 표창은 안보수사과 강대운 경감,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치안정보과 김신일 경사 등이 수상했다.
민간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은 자율방범연합회 정윤섭 회장,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경찰발전협의회 임생규 회장 등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여성청소년과 류은선 경위와 교통과 김지현 경장은 자치경찰위원장 표창을, 옳음 상담교육연구소 김미혜 소장과 선화기업 박권엽 대표가 자치경찰위원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김재홍 자치경찰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찰관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찰이 보다 능동적으로 책임있는 자치경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기념식을 주관한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므로 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위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민생치안 역량을 강화해서 시민의 믿음직한 파수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