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8회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선출 건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기존에 공동위원장을 맡아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헌신해 온 오세곤 위원장이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며 임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 위원장이 선출됐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12월까지다.
원경연 신임 공동위원장은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의 중심축으로서 울주군민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복지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관이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새롭게 선출된 ○○○ 공동위원장과 함께 힘을 모아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든든한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며 한층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대표 민·관 협력기구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복지 자원 연계 등 지역사회 통합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