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이징역에 도착한 김 위원장 전용 열차 태양호.
김 위원장 바로 뒤에서 딸 주애가 내린다.
국정원은 주애가 방중에 동행하며 후계자 입지를 다지기 위한 '혁명서사'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리설주 여사가 아닌 주애의 동행을 '세습'에 방점을 둔 북한의 의도로 분석했다.
한편, 김 위원장이 첫 다자외교 무대에서, 미숙한 모습도 보였다고 밝혔다.
북·중·러가 밀착을 과시했지만, 실제로는 이견도 있었다고 분석했다.
북·중 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호혜적 경제협력'을 언급했지만 북한이 이를 공개하진 않았는데, 중국으로부터 원하는 반응이 안 나왔기 때문이다.
북러 회담에서도 김 위원장은 동맹 장기화 의지를 드러냈지만, 푸틴 대통령은 북러 관계의 미래를 거론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