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노미경)와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이상걸)는 2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주요 예산 반영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 활동을 펼쳤다.
두 상임위는 먼저 개원 일정 차질이 우려되고 있는 울주 군립병원 리모델링 현장을 각각 방문해 기획예산실과 시설지원과 등 관련 부서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어 질의 및 답변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과 향후 계획, 그리고 예산 반영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앞두고 공사 입찰에서 1순위로 선정된 컨소시엄이 적격심사에서 탈락하면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이 병원 준공 일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우려하며, 행정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기도 했다.
두 위원회는 군립병원에 이어 시설 개선 사업이 예정된 울주 옹기종기 도서관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공사 현장과 상북 골안못저수지 보수 공사 현장, 재난 안전상황실을 차례로 방문, 현장의 문제점을 살피고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