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 사진=정다혜무한 無限
수(數), 양(量), 공간, 시간 따위에 제한이나 한계가 없음.
세상은 무한하다 사람도 무한하다
생각도 무한하다 마음도 무한하다
그런데 우리는 한계에 부딪힌 경험으로
스스로의 한계를 정하고
생각은 제한해버린다
내가 본 것이 전부가 아니가
이미 자연과 동물들이 무한을 보여주고 있다
무한대를 인정하고 생각과 마음의 폭을 넓히는 순간
새로운 빛들이 생성되고 반짝인다
매일 이 작품을 보며
새로운 발견을 하는 수행은 무한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