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7월부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 기증·기탁 운동」을 시작한다.
「유물 기증·기탁 운동」의 대상 유물은 ▲포천의 고고, 역사, 미술, 민속자료 ▲포천의 근·현대사에 관한 자료 ▲포천의 문화예술에 관한 자료 ▲군사, 전쟁사, 산업사에 관한 자료 등 포천시 관련 모든 자료다.
기증을 희망하는 유물 소장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된 유물은 내부 심사와 유물기증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기증이 결정된다.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의 공고문을 확인해 제출 서류를 구비한 뒤 오는 10월 31일까지 전자우편(lch720@korea.kr), 팩스(031-538-2749), 방문(포천시 중앙로 87, 포천시청 신관 4층 문화체육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유물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 향후 건립될 박물관에 명패 게시, 기증 유물이 전시될 경우 기증자 이름을 게시하는 등의 기증자 예우를 제공한다”며, “기증받은 유물은 박물관 소장품으로 등록된 후 영구히 보존돼 박물관 전시, 연구,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립박물관은 시민과 함께 건립하는 박물관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소장하고 계신 유물을 적극적으로 기증해 주시면 포천시립박물관의 소중한 자료로 사용하겠다. 성공적인 박물관 건립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