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소흘도서관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흘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프로그램은 ▲일제 강점기 저항 시인들의 시를 필사해 보는 ‘그날을 쓰다’ ▲태극기의 유래에 대해 배우고 가족과 태극기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나라 사랑 케이크’ ▲분단의 아픔을 그린 책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읽으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무궁화 팔찌를 만들어 보는 ‘나라 사랑 예쁜 마음’ 등이다.
또한, ▲태극기 관련 퀴즈를 풀어보는 ‘태극기 퀴즈 이벤트’ ▲무궁화로 우리나라 지도를 꾸며보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그림책, 「털실 한 뭉치」의 원화 전시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뜻을 가슴에 새기는 달이다. 많은 시민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며 나라 사랑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흘도서관은 앞으로도 품격있는 인문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국보훈의 달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은 소흘도서관 누리집(https://lib.pocheon.go.kr/soheul/index.do)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도서관정책과 도서관 운영1팀(☎031-538-3956)으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