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보령시에 동계 전지훈련을 위한 선수단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 축구 12팀, 미산체육공원야구장 야구 13팀, 보령시복싱체육관 복싱 7팀을 유치했으며, 600여 명의 선수단과 지도자가 보령시에서 쾌적하게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는 U12&11 유소년 축구 11팀 220여 명이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보령스포츠파크)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유소년 야구 10팀 200여 명의 선수단과 지도자들이 보령을 방문해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령은 서해안 중부권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든 접근이 편리한 지리적 이점이 있고, 다양한 관광명소, 풍부한 해산물과 먹거리, 여유로운 숙박시설 등 훈련하기 편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인기가 있다.
동계 전지훈련 뿐만아니라 사계절 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면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는 보다 많은 선수단을 유치하기 위해 홍보 및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훈련에 전념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보령시가 사계절 관광⸱스포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