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이왕민 기자전국에서 259번째로 가장 늦게 신안경찰서가 문을 연지 4개월이 되었다
신안경찰서는 지난 7월3일 1실4과15개 파출소로 조직구성 161명의 경찰관으로 개서해서 4개월이 지났다
비금도 거주 이모씨(57세)에 따르면 그 동안 주민들께서 고소 고발 기타 민원 업무를 볼려면 목포서에서 보아 왔지만 지금은 신안 암태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다고 하며,특히 경찰서가 없어 치안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지 못하는 불편도 있었지만, 특히 경찰서 없는 지역이라는 프라이버시도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신안경찰서 k직원의 언동에 의하면 경찰서장과 전 직원들은 주민들께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