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이왕민 기자전국에서 259번째로 가장 늦게 신안경찰서가 문을 연지 4개월이 되었다
신안경찰서는 지난 7월3일 1실4과15개 파출소로 조직구성 161명의 경찰관으로 개서해서 4개월이 지났다
비금도 거주 이모씨(57세)에 따르면 그 동안 주민들께서 고소 고발 기타 민원 업무를 볼려면 목포서에서 보아 왔지만 지금은 신안 암태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다고 하며,특히 경찰서가 없어 치안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지 못하는 불편도 있었지만, 특히 경찰서 없는 지역이라는 프라이버시도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신안경찰서 k직원의 언동에 의하면 경찰서장과 전 직원들은 주민들께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