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김포시는 사건·사고나 긴급상황 발생 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속한 상황 파악과 초기 대응을 위해 설치한 ‘비상벨’을 일제히 점검했다.
방범용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은 어린이나 여성 등 상대적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장치다. 위급한 상황에 처한 시민이 비상벨을 누르면 CCTV는 자동으로 그곳을 비춘다. 또한 김포시 CCTV 통합안전센터와 자동으로 연결돼 관제요원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부터 8월 초까지 4개월에 걸쳐 관내에 설치된 방범용 CCTV 비상벨 총 1,23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센터 직원이 직접 비상벨을 눌러 정상 작동 여부와 스피커 음성 수·발신 상태, 비상벨 라벨 부착 여부, 비상벨 작동 시 도시안전정보센터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응 태세 등을 중점 점검했다.
김포시는 이번 점검에서 20여 개소의 비상벨 장치 오류를 확인하고, 원인 분석 후 교체 및 수리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