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수원서부경찰서(총경 정성일)에서는 23년2월, 다세대주택 통신단자함에 누군가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건을 놓고 간다는 제보를 입수하고 2개월간의 추적수사로 마약을 유통한 A(31세 남)를 경기 시흥 주거지에서 검거하였으며,현장에서 필로폰258그램을 압수하였으며,또한 A의 여자친구(31세 중국)도 필로폰 투약혐의로 검거하였다.
이번 성과는 마약수사 전담팀을 꾸려 집중수사를 벌린 결과이며,이후 속칭 던지기수법으로 숨겨놓은 마약을 가져간 C 등 27명을 추가 검거하였다.
이번 수사로 총29명을 검거하여 5명을 구속하고 필로폰 284.5그램을 압수하여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남부경찰청에서는 마약류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경찰서까지 마약류범죄 척결 합동 추진단을 구성하여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