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 안내문’은 지난해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것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2022년 5월 2일 이전에 가동 개시한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2022년 5월 3일 이후 가동 개시한 4종 사업장은 2023년 6월 30일까지 설치하면 된다. 2022년 5월 3일 이후에 가동 개시한 5종 사업장은 2024년 6월 30일까지 부착해야 한다.
측정기기 부착 후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소규모대기배출시설관리시스템)에 해당 내용을 신고한 후 측정 결과가 정상적으로 전송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부착 대상인 4종, 5종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용의 최대 90퍼센트를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