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포시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은 6일 2023년도 계묘년 맞이 ‘70만 미래도시’ 비전을 이끌 ‘사업단 청사진’을 공유했다.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은 김포를 미래도시로 혁신부서로 ▲미래도시과 ▲스마트도시과 ▲공공건축과가 사업단의 큰 축을 지탱하고 있다.
사업단을 지탱하는 선봉 축인 미래도시과는 ▲미래 신성장 동력(UAM·태양광·소형 배터리 등) 정책 발굴 및 수립 ▲투자유치 정책 수립 및 우수기업 유치 ▲해·강안 경계철책 철거에 따른 친수공간 계획 시행을 주요기능으로 수행한다. 미래도시과는 올해 ▲미래 변화 트렌드 행정수요 대응 ▲4차산업혁명 및 친환경 연계 미래전략사업 발굴 등에 적극 나설 것을 예고했다.
70만 미래도시의 밑그림을 그리는 스마트도시과는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을 비롯한 김포시 전역의 도시개발사업을 주요기능으로 수행한다. 스마트도시과는 올해 ▲광역교통·자족시설 도입을 통한 수도권 서부지역의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건설 ▲도시 기반시설 확충 ▲한강시네폴리스 기반시설 설치, 역세권 주변 개발 등을 통한 입주기업 안정적 산업활동 여건 제공 등에 적극 나설 것을 예고했다.
시민의 공공시설 이용 및 질 향상을 위해 고심하는 공공건축과는 ▲각 분야별 전문가 자문 및 심의를 통한 내실있는 건축설계 추진 ▲주요 공정진행 시 시공 품질확보 위한 품질검수단 운영 ▲견실하고 우수한 공공건축물 건립을 주요기능으로 수행한다. 공공건축과는 올해 ▲체계적인 관리와 견실시공을 통한 질 높은 건축물 건립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 조성 등에 적극 나설 것을 예고했다.
사업단은 새해에도 혁신 행보에 박차를 가해 김포 전역에 이른바 ‘혁신 르네상스’를 전파하려는 계획을 예고했다. 이는 김병수 김포시장이 새해 신년사 때 언급한 “‘김포에 산다’는 자부심을 시민 여러분께 안길 것”이라고 밝힌 연장선상으로도 해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