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병수 김포시장은 25일 ‘KOFURN(코펀) 2022’ 개막식에 참석해 김포가구사업협동조합 등 행사에 참여하는 지역 경제인들을 격려했다.
코펀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전시회인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다.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 해당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4일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21명의 조합원과 새롭게 발족한 김포가구사업협동조합(이사장 오병수)이 ‘김포시 단체관’이라는 첫 전시회를 운영하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게 지역경제인들의 중론이다.
김포시 단체관에는 총 12개 업체가 참여하여 48개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침대, 매트리스, 의자, 사무용가구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였다.
김포시는 1인 이상 가구업체가 657개사로 경기도 내에서 상위 4번째이며, 10인 이상 가구업체는 160개사로 도 내 1위이다. 이는 경기도 전체 기준 17%를 차지하고, 전국으로 비교해보아도 12%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여러 번 킨텍스를 방문했는데, 오늘은 킨텍스를 찾은 날 중에서 가장 가슴 벅차고 기분이 좋은 날”이라며 “김포의 가구 업계가 대한민국 대표 가구 전시회에 참여한 것을 비롯해 김포가구사업협동조합 출범을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기회가 김포 가구 산업 발달에 큰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실내산업이 발달하면서 ‘가구의 품질’이 ‘시민들 삶의 질 바로미터’가 됐다. 향후 ‘가구는 김포다’하는 김포 가구업계의 위상을 높이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비영리단체인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에서 개최하는 만큼,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경기도 등 정부기관을 비롯해 한국무역협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관계기관의 후원 아래 가구산업육성방안의 일환으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