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중랑구중랑구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인을 대상으로 ‘중랑구 온라인 펫 카페 무엇이든 물어보시개’를 운영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반려견의 문제 행동은 이웃과의 갈등 요인이 되거나 개물림 사고와 같은 안전 문제 또는 유기 동물 발생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구는 온라인 펫 카페를 운영해 반려인들이 반려견을 양육하며 생기는 고민과 반려견의 문제 행동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전문가의 상담, 교육, 행동교정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네이버 공식 카페(cafe.naver.com/jungnangpetcafe)에 가입하면 구민 누구나 무료 상담 서비스 이용과 관련 교육 영상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반려견의 문제 행동으로 고민하는 반려인은 전문가의 행동교정 교육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문제 행동을 촬영해 사연을 신청하면 전문가의 판독에 따라 대상자 총 40가구를 선정하고 행동 정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훈련사가 진행하는 행동 교육, 수의사가 진행하는 행동 진료로 분류된다.
구 관계자는 “반려 인구가 급증하면서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주민 간의 갈등과 동물 유기 등의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라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발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이웃과 공감하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슬기로운 댕냥학교’ 등과 같은 반려인 대상 실습, 이론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 이와 더불어 ‘찾아가는 동물보호 교육’도 펼치는 등 동물 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