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허난성에서 사람이 H3N8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되는 첫 사례가 보고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감염자는 4세 소년이었다. 그는 감염된 닭과 오리에게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4월 초에 증상이 나타나 상태가 악화된 지 5일 만에 병원에 입원했다. 4월 24일, 아이는 H3N8 조류독감 진단을 받았다.
중국 과학자들에 따르면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이전에 개, 말, 새, 사슴에서 검출됐지만 인간에게서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에 따르면 이번에 가금류로부터 인간에게 H3N8이 전파된 것은 일회적이며, 우연한 것으로 보인다며 대규모 유행의 위험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중국에서는 일부 조류 독감이 때때로 인간을 감염시키는 경우가 발견 되곤 했다. 지난해 중국은 H10N3형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전이된 첫 사례를 보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