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민방위 비상사태부에 따르면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2건의 폭발이 발생했다고 러시아 매체 인테르팍스가 보도했다. 현장에 구급대원, 소방대원 등 관계자들이 출동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로네시의 실로보(Shilovo) 지역 근처에서 두 번의 폭발이 발생했다. 실로보(Shilovo)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약 300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에 관해 보로네시 주지사 알렉산드로 구세프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아침 보로네시 하늘에서 방공시스템이 가동됐다. 정찰 무인기를 발견하고 파괴했다"고 밝혔다.
앞서 4월 27일에는 벨고로드와 쿠르스크 지역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보고가 있었다. 벨고로드 지역의 무기고가 불탔고 쿠르스크 지역은 방공 시스템 가동으로 군용 무인기 두 대가 파괴되는 소움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