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풀무원다논 제공국내 발효유 시장의 지속가능 트렌드를 선도하는 풀무원다논이 우유 대신 귀리로 만든 요거트를 선보이며 식물성 요거트 시장 확대에 나선다.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의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는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지속가능한 식물인 귀리로 만든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귀리를 주재료로 액티비아의 장 건강 노하우를 담아 맛있고 건강하게 만든 식물성 요거트 제품이다. 귀리는 재배 단계부터 생산까지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이 적어 대표적인 지속가능 식물로 손꼽힌다. 특유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과 오트의 영양성분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우유 대체 소재로도 인기가 높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은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평소 유제품 섭취가 어려웠던 사람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액티비아의 핵심 유산균인 '액티레귤라리스' 등 다논 독점 공급 프로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담았으며, 콜레스테롤 0%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시는 병 타입과 떠먹는 컵 타입 각각 2종씩 총 4종을 선보인다.
병 타입은 귀리 본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오트플레인'과 상큼한 맛의 '복숭아'까지 총 2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떠먹는 컵 타입은 귀리의 향과 풍미가 뛰어난 '오트플레인'과 블루베리 통과육을 넣어 깊은 풍미를 담은 '블루베리' 총 2가지 맛으로 출시되며 저지방으로 구현해 보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물성 요거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와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리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