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예술의 전당 제공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과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대표 김상중)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소재로 한 창작 연극 <돌아온다>를 오는 5월 7일(토)부터 6월 5일(일)까지 CJ 토월극장 무대에 올린다.
잘 만든 소극장 공연을 발굴해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이는 예술의전당 연극 육성 ‘창작키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은 2015년 제36회 서울연극제에서 우수상과 연출상, 2017년 영화로도 개봉하여 제41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돌아온다’라는 이름의 작고 허름한 식당을 배경으로, 욕쟁이 할머니, 군대 간 아들을 기다리는 초등학교 여교사, 집 나간 아내를 기다리는 청년, 작은 절의 주지 스님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통해 가족에 대한 진한 그리움과 향수를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강성진, 박정철, 김수로, 홍은희, 이아현, 최영준 등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스타 배우들이 연극 무대 위로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코로나 이후 공연장 입장에서 가장 그리운 사람은 바로 관객”이라며 “이번 연극을 통해 관객들이 누구나 한 명씩은 품고 있을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며 진한 감동을 느끼고, 배우와 관객들이 극장에서 직접 교감하는 그리운 일상으로 돌아오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장권은 4~7만원으로,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예스24공연에서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