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사진=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결론을 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왜 검찰 정상화가 필요한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오늘(27일) 브리핑에서 "이미 공범들의 공소장에 나온 김건희 씨 계좌와 통장거래 정황 등은 김건희 씨가 단순 연루자가 아니라 핵심 공범임을 가리킨다"며 "모든 국민이 보고 있는 진실을 유독 검찰만 보지 못하는 현실이 왜 검찰 정상화가 필요한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뒤늦게 검찰이 김건희 씨 소환조사를 하기로 한 모양이다. 하지만 이는 결론은 내놓고 짜 맞추기 소환쇼를 하겠다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역시 김건희 씨 발언처럼 ‘검찰이 알아서’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 원내대변인은 국민대가 김건희 씨 논문 표절에 대한 결론을 미룬 것에 대해서도 “국민이라는 학교 이름, 대학이라는 지성의 상징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