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옥천군옥천군은 일상회복을 맞이하여 문정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봄맞이 새 단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1,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정체육공원에 야자매트 33개를 교체하고, 수국 묘목 280주를 식재했다.
관성회관 옆 정지용 동상에서부터 옥천공설테니스장까지 총 330m 구간의 노후된 야자매트를을 교체하여 바닥 미끄러짐을 방지하여 보행자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체육공원 입구에서 산책로를 걷다 보면 새로 심은 수국 묘목(280주)과 기존에 가꾸어왔던 영산홍(700주)가 활짝 피어있고, 오는 여름에는 수국 꽃길을 걸을 수 있다.
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수국 꽃길을 만들어 길었던 코로나19의 터널을 지나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는 군민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며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묘목을 훼손하지 말고, 깨끗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도록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 가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