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청양군청양군의 귀농·귀촌 지원사업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청양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청양군의 강점과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짜임새 있게 홍보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동안 청양군은 귀농 활성화 및 창업농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인의 집 운영, 농업 생산기반시설 지원, 창업농 농장 맞춤형 지원, 농업창업보육센터 운영, 귀농인 창업스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2021년에 개소한 ‘농업창업보육센터’는 1년 동안 가족과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직접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교육단지로 귀농을 바라보는 도시민에게 호응이 높다.
한편, 청양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점검하고도시민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양군 귀농귀촌 종합계획 수립’을 준비하고 있다.
남윤우 소장(청양군농업기술센터)은 “변화하는 귀농귀촌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책추진이 인정을 받은 만큼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귀농·귀촌 1번지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