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진주시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 진주초아로타리클럽(회장 양해영)은 20일 진주시 시설 생활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아동복지시설 6개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진주초아로타리클럽에서 진주시 아동복지시설에 영양가 높은 간식 구입비를 지원하여 시설 생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아동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그룹홈 해들누리 박명숙 시설장은 “소외되기 쉬운 아동·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오늘 기탁에 감사드리며, 아동복지시설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해영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한결같이 주위를 돌아볼 줄 아는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줄 수 있도록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초아로타리클럽은 진주지역 여성로타리클럽과 함께 지난해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지역아동센터 560여 명의 아동들을 위해 850만 원 상당의 아동 학용품을 지원하는 등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