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정하영 김포시장이 14일 전기버스 배터리를 재사용해 필요한 곳에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에너지신산업 ESS 활용 전력제공 구축 사업’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ESS(에너지저장장치)는 전력이 남았을 때 저장했다가 쓰거나 필요한 곳으로 보내 주는 에너지저장시스템으로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방법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해 4월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2억 5000만 원, ㈜피엠그로우 5억 원 등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래차고지에 ESS 구축을 완료하고 차고지에 운영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김포시는 앞으로 운영 안정성을 높인 뒤 전기버스, 전기차 충전에 ESS를 활용할 계획이며 전국 최초 실증 사례를 통해 에너지 선순환 선도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김포시와 선진버스㈜, ㈜피엠그로우는 ESS에서 수집되는 데이터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동 트레일러형 ESS 제작, 별도 전기공사 없이 수배전 용량이 부족한 건물의 전력수요 해결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