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 분야에 ‘영유아 행동관찰 및 발달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 과제가 선정돼 국비 4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전문연구개발 기관에서 개발토록 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개발된 기술을 이전받아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광주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과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급된 CCTV 영상을 활용 인공지능 기반 영유아 행동분석 및 발달평가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인공지능 분석기술이 탑재된 지능형 영상분석장치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현장에 적용되면, 보육교사의 시야 밖에서 발생되는 안전사고 예방 및 영유아의 문제행동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요 영상 브리핑, 개인 민감정보 제거 및 CCTV 자동화 관리 기술 등이 적용돼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등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 편한 광주 조성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기술 실증을 위해 지역 연계 테스트베드 제공 및 기술 상용화를 위해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오동교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시대에 맞춰 다양한 시민 체감형 인공지능 사업 발굴에 힘써 왔다”며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