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용인시용인시는 고추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Y자형 고추 지주대 6500개를 시범 보급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대부분 농가에서 사용하는 I자형 고추 지주대는 고추 1포기당 2개씩 필요해 많은 갯수를 땅에 꽂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데다 반복 작업으로 인해 어깨 등 근골격계 손상을 입는 농업인들도 있다.
Y자형 고추 지주대는 I자형 고추 지주대에 비해 노동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고, 수광태세(작물이 햇빛을 받는 자세)가 좋아 쓰러짐(도복)도 적고 고추 수확량도 늘어난다.
시는 이와 함께 용인시 고추연구회 소속 농가에 고추 세척기와 고추건조기도 각각 한 대씩 시범 지원했다.
시는 7월 중으로 농공학회 전문가인 성균관대학교 이규승 교수를 초청해 고추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한 농기계 사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를 보급해 나가고 있다"며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