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미도 제공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에서 2022년 브랜드 아시아 앰버서더인 배우 김수현와 함께 새로운 ‘멀티포트 스켈레톤 버티고(Multifort Skeleton Vertigo)’를 선보인다.
이번 화보는 해외 유명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된 미도 컬렉션과 함께 김수현만의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하버 브릿지부터 에펠탑, 등대 등 미도의 미학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배경에서 멋스러운 포즈를 취한 김수현은 마치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진다.
공개된 화보 속 김수현이 착용한 제품은 미도의 신제품 ‘멀티포트 스켈레톤 버티고 (Multifort Skeleton Vertigo)’이다. 시드니 하버브리지의 영감을 받아 완성된 미도 멀티포트는 1930년대에 제작되어온 하버브리지와 동시대를 공유하며 85년 이상의 스타일과 본질, 기능과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멀티포트 스켈레톤 버티고는 정교하게 스켈레톤 처리된 플레이트를 선보이며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정수를 보여준다. 견고한 스틸 안에는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된 강력한 칼리버 80이 탑재되어 있으며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제공한다.
앰버서더 김수현은 “멀티포트 스켈레톤 버티고는 무브먼트가 작동하는 걸 볼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을 가졌어요. 이런 유니크함이 의상에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수트와 같이 클래식한 의상부터 청바지와 심플한 티셔츠의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고 전했다.
한편, 미도는 김수현을 2020년 미도 한국 모델 발탁하였고 인기몰이에 성공하였다. 이어 지난 3월 김수현이 '미도' 앰버서더로 재발탁하면서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