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픽사베이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심근염으로 숨진 20대 집배원이 처음으로 순직을 인정받았다.
어제(22일)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를 열어 지난해 8월 백신 2차 접종을 한 뒤 사흘 만에 숨진 집배원 A씨의 공무상 재해를 인정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앞서 A씨가 백신 접종 전에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심혈관 질환이 없었던 만큼 심근염이 백신 접종 뒤 발생했다고 결론을 내린 것이 판단의 근거가 됐다.
인사처는 또 질병관리청에서 A씨의 사인인 심근염과 백신의 연관성을 인정했다는 점도 고려했다.
백신 접종 뒤 숨져 공무상 재해로 인정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도 비슷한 인정사례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