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윤석열 당선인 인스타그램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에 업무를 함께 할 청년 실무위원 19명이 임명됐다.
인수위 대변인실은 어제(18일) 공지를 통해, 김진수 전 외교부 외무사무관과 김인규 전 청년보좌역 등 모두 19명이 인수위 청년 실무위원으로 임명돼 각 분과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윤 당선인이 앞서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국정 파트너이자 정책 기획자가 될 거라 약속한 바 있다며 임명 취지를 설명했다.
또 해당 위원들은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청년 보좌역 등을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기획위원회 산하 청년 TF 인원을 포함하면 인수위에 참가한 청년 수는 향후 30명 선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 당선인은 어제 인수위원 인선을 마무리한 가운데, 서울대 출신의 50대 남성이 주류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고, 2030 세대는 한 명도 인수위원에 포함되지 않은 것을 대중에게 지적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