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고양시청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3월 4일 대형산불 발생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경북과 강원도 지역을 위해 모금활동과 자원봉사자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도시 경북 울진군 등 피해지역에 깊은 위로를 전하는 한편, 빠른 복구를 위해 고양시 공직자를 비롯해 시민 모금운동을 전개 할 계획이다.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울진군을 지원하고자 우선적으로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해 성금을 마련하여 먼저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양시 공직자, 유관단체,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피해 성금모금’을 전개하여 경북ㆍ강원도 지역 산불피해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산불화재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피해 조사가 완료되면 수요에 따라 고양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조하여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물품 및 자원봉사자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울진군을 포함한 경북ㆍ강원도 일대 산불 피해 지역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신속히 복구돼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