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정하영 김포시장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국제적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정 시장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러시아의 무력전쟁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으며 국제질서와 평화를 와해시키는 매우 부끄럽고 공포스런 일”라며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는 보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우리는 한국전쟁으로 많은 것을 잃었고 지금도 고통받고 있다. 세계의 평화를 간절히 기원한다”며 전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우려했다.
그러면서 정 시장은 “전쟁은 답이 아니다”, “평화가 밥이다”, “우크라이나, 한반도, 평화”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현재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는 ‘평화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정동균 양평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엄태준 이천시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