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국회 / 국회의사당 전경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내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국회의원 후원회 총모금액은 407억1천300만원으로 집계됐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538억2천452만원)보다 131억원 줄어든 수치다. 국회의원 1인당 평균 후원액도 1억3천525만원으로 2020년(1억7천942만원)보다 크게 줄었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보다 줄어든 것은 총선이 있는 해에는 평년보다 2배까지 더 모금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의 1인당 후원액은 1억4천218만원이었다.
국민의힘은 1억3천197만원, 정의당은 1억5천306만원, 국민의당은 6천63만원,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논의가 있었던 열린민주당은 8천933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그밖에 기본소득당 7천471만원, 시대전환당 1억3천816만원으로 나타났다.
중앙당 후원금으로는 29개 중앙당후원회가 총 51억4천500만원을 모금했다.
중앙당후원회 모금액은 국민의힘이 14억2천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의당 9억9천800만원, 진보당 8억9천900만원, 우리공화당 7억2천800만원, 더불어민주당 5억6천100만원, 열린민주당 1억2천200만원, 자유민주당 7천600만원, 국민의당 7천300만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