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청양군청 / 농업기술센터 청사 전경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윤우)가 3월 4일까지 바른 식생활 지도사 양성 교육 희망자 25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바른 식생활 지도사 교육은 민간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비용 10만 원을 내야 한다. 교육은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오후 2~5시) 3시간씩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가공실습실에서 이뤄지는 교육은 ▲현대인을 위한 바른 식생활 ▲식생활 지도사의 이해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 ▲식품첨가물의 이해 등 이론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구기자 찹쌀 파이 및 표고 강정 만들기 등 실습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강이 중요한 요즘 안전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는 높은데 상대적으로 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도가 낮다”라며 “먹거리가 풍족할수록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을 것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자격증 취득자를 제외한 청양군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 (041-940-4731)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