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최근(2.11) 한국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2차 대선 후보 TV 토론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청년 주거 문제로 질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2~ 3억이면 집을 살 수 있는 곳으로 "김포나 이런 데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답을 함으로써 이 소식을 접한 김포시민들은 충격과 분노로 불면의 밤을 지새우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지사를 역임한 대선후보라는 사람이 김포시 주택가격을 가지고 김포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은, 가뜩이나 각종 규제와 지역적 차별로 인하여 경제적 불이익을 받는 김포시민들에게 있어서 매서운 추위에 찬물을 끼얹는 행태와 다름없는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
그동안 이재명 후보는 GTX-D를 김포에서 하남까지 연결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지난해 6월 말 국토교통부에서 확정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김포시민들의 여망이었던 광역교통노선 GTX-D, 김포- 하남 노선은 무산되
고, “김부선”으로 결정된바 있으며, 더욱이 지난해 9월 이재명 지사는 김포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일산대교 무료 통행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는데, 일부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지사 찬스를 활용한 매표용 포퓰리즘”이라 지적한 무료화 통행은 결국 허사로 끝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을 접한 김포시민들은 이 후보의 계속된 허언과 망언으로 인하여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에 대해 흥분과 분노를 표출하면서, 각종 언론매체와 온라인 카페를 통해 망언을 일삼는 후보를 이제는 신뢰할 수 없으며, 더 나아가 어떻게 국정을 맡길 수 있냐며 후보 사퇴를 거론하면서 집단적으로 성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민의힘 김포시 갑. 을 당원협의회는 김포시민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김포시에 혼란을 일으키고 이러한 사태를 촉발시킨 이재명 후보는 김포시민께 사과하고 즉시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