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경상남도청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지난해(2021년) 119구급대가 이송한 응급환자의 수는 86,32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228명, 6.3분마다 응급환자를 이송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2020년(75,668명 이송)보다는 약 14%가 더 늘었다.
주요 이송 유형은 질병 54,234명(62.8%), 사고부상 17,399명(20.1%), 교통사고 9,944명(11.5%), 기타 4,746(5.5%)명이며, 나이는 60대(17.3%), 장소는 가정(60%)에서 가장 많이 이송했다.
특히, 심장정지환자 소생률*은 2020년(8.1%)보다 0.3%(8.4%)가 증가하였지만, 시(市) 지역(9.8%)과 군(郡) 지역(5.9%)은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병원 도착 전에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
그 이유는 농촌 고령화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사회적 문제와 군(郡) 지역은 시(市)지역에 비해 소방관서와 이송병원이 상대적으로 원거리에 있기 때문이다.
김종근 경남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119를 불러 주실 것을 당부하였으며, “올해는 심장정지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해 특별구급대와 생명지킴이 팀을 확대 운영, 상대적으로 취약한 군 지역의 구명률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대책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