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포시는 2월3일부터 전국 오미크론 대응 의료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기존 종합운동장 임시검사소(사우동) 운영방식을 드라이브스루에서 워크스루로 변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방역대응 체계가 변경되어 기존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검사는 어려워 결정된 조치이다.
앞으로는 선별진료소와 임시검사소를 방문했을 때 PCR(유전자검사)우선 순위 대상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제출하여야만 PCR검사가 가능하다.
하지만 우선순위 대상자가 아니면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를 한 후 양성이 나온 경우에만 PCR(유전자검사)를 진행 할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결과 음성이 나와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가(유효기간:24시간) 필요한 경우는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에서 검사한 경우만 현장에서 발급 가능하다.
시행일은 보건소는 1월29일부터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가 가능하고 임시검사소(사우동, 마산동)는 2월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김포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보건소의 모든 인력을 동원하여 신속 검사와 오미크론 대응 의료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