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동국제강동국제강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인천·당진·부산 사업장 인근 독거노인 150여명에게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이 1996년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동국제강은 기업 성장에 지속적인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지역 사회에 보답하고자 송원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장학 사업, 문화 사업, 지역 복지 사업 등을 펼쳐왔다.
명절 생활지원금 전달은 송원문화재단 지역 복지 사업의 일환이다.
2004년부터 매해 설, 추석 명절마다 진행해 왔으며 올해까지 8000여명의 독거 노인들에게 총 21억원이 전달됐다.
지원 희망자 비중이 높은 인천 사업장의 경우 쌀 10kg 214포를 추가 지원했고, 부산 사업장의 경우 별도의 명절선물세트 40개를 추가 전달했다. 송원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의 나눔의 전통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